이민정, 이병헌과 손예진 차별..남편은 블러 처리→친구는 미모 감탄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9. 19. 00: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블랙 의상에 앞머리는 내리고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핑크빛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던 손예진은 블랙 의상을 입고 앞머리까지 내려 색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이에 이민정은 "앞머리를 내려도 올려도 예쁜건 어쩔수가 없다"라는 주접 멘트로 친구를 치켜세웠다.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영화 '어쩔수가 없다' 홍보를 위해 출연한 남편 이병헌을 블러 처리했기에 이 같은 차별이 더욱 웃음을 유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이민정 손예진 / 사진=개인계정

배우 손예진이 블랙 의상에 앞머리는 내리고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절친인 배우 이민정도 동갑내기 친구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숙소에서 의상을 입고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핑크빛 드레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던 손예진은 블랙 의상을 입고 앞머리까지 내려 색다른 분위기를 자랑한다. 무엇은 해도 아름다운 미모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이민정은 "앞머리를 내려도 올려도 예쁜건 어쩔수가 없다"라는 주접 멘트로 친구를 치켜세웠다.

/사진=이민정 유튜브 캡처

앞서 이민정은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영화 '어쩔수가 없다' 홍보를 위해 출연한 남편 이병헌을 블러 처리했기에 이 같은 차별이 더욱 웃음을 유발한다.

이민정은 유튜브 구독자 수 50만 명을 돌파할 경우 이병헌의 얼굴을 공개할 것이며 만약 그만큼의 구독자를 모으지 못할 경우 이병헌의 얼굴은 모자이크로 나갈 것이라고 공약을 내건바 있다. 이민정 유튜브의 구독자 수는 38만 4천 명으로 50만 명에 못 미쳤고 이에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얼굴을 블러처리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