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근황 공개 "아이들 육아 중...파충류 집사 됐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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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연정훈이 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파충류 집사로 활약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연정훈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근황에 대한 질문에 연정훈은 "아이들 키우고 있었다"라며 "아이들이 새끼 친 모든 동물들과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한가인은 "우리 남편 파충류 집사다"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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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연정훈이 집에서 아이들을 위한 파충류 집사로 활약 중이라고 밝혔다.
18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선 연정훈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근황에 대한 질문에 연정훈은 “아이들 키우고 있었다”라며 “아이들이 새끼 친 모든 동물들과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라고 말했고 한가인은 “우리 남편 파충류 집사다”라고 거들었다.
“파충류 안 싫어하시는 것 같다”라는 질문에는 “싫어한다. 아들 때문에 하는 거다”라고 아들바보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가인은 “우파루파랑 물고기부터 시작했는데 갑자기 도마뱀을 한 마리 사고 너무 사랑하니까 아빠랑 서울 파충류 박람회를 갔다 왔다. 그래서 지금 개구리가 한 마리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연정훈은 “그래서 (주변 아빠들에게)물어봤더니 (아들들은)다 그랬다더라. 남자애들 보면 파충류랑 공룡을 좋아하는 파가 있고 자동차나 기계 쪽 좋아하는 파가 있고 다 (파충류를) 키웠다더라"라며 "오늘 개구리 목욕물 받아줬다”라고 웃었다. 또한 사진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연정훈은 해외 촬영도 다녀왔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또한 아이들만 데리고 제주도 여행을 갔다 왔다는 연정훈은 독박육아임에도 “너무 좋았다”라며 떠올렸다. 이어 연정훈은 “애들이 아내랑 여행 안가면 좋아하는 부분도 있다"라고 말했고 한가인은 "이상한 거 먹고 TV보고 일탈을 하니까"라고 설명했다. 연정훈은 "저랑은 (평소)안 해 본 거, 엄마하고 못 해 본 거를 한다”라고 말했고 한가인은 “그래서 갔다오면 (아이들이)죄책감에 저한테 TV도 봤고 뭘 먹었고 그런 거를 다 이야기한다”라고 털어놨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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