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옥순, '플러팅 남발' 지적당했다..."진정성 떨어져"

김지원 2025. 9. 1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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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미스터 권이 24기 옥순의 태도를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에 나선 24기 옥순과 미스터 권의 대화가 그려졌다.

데이트를 시작며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에게 "차 있나. 운전할 줄 아나"라고 물었고, 미스터 권은 "서울에서는 그런 접근 방식이 먹히냐. 차 있냐, 운전할 줄 아냐, 이런 게 먹히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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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미스터 권이 24기 옥순의 태도를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솔사계'에서는 데이트에 나선 24기 옥순과 미스터 권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에게 사계데이트권을 사용했다. 데이트를 시작며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에게 "차 있나. 운전할 줄 아나"라고 물었고, 미스터 권은 "서울에서는 그런 접근 방식이 먹히냐. 차 있냐, 운전할 줄 아냐, 이런 게 먹히냐"고 되물었다.

이어 미스터 권은 "너도 알고 보면 내가 볼 때는 연애 바보다"라고 말했다. 

이후 미스터 권은 24기 옥순이 탄 차 문을 열어줬다. 이에 옥순은 "이런 거에 설렌다. 차 문 열어주는 거 주로 제가 했다"고 말했고, 미스터 권은 "뭘 네가 열어주냐. 진짜 웃긴다"며 '철벽' 태도를 유지했다. 이를 본 데프콘도 "안 먹힌다"고 평가했다.

미스터 권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24기 옥순에 대해 "본인 매력을 발산하는 것에 조금 공격적이라고 해야 하나. '제 매력은 이겁니다' 하고 세뇌하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분이 말하는 거에 안 넘어가려고 스스로 판단하기 위해 중립을 지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데이트 도중 24기 옥순의 플러팅이 계속되자 "너도 칭찬할 부분이 많은데, 직구를 계속 날리니까 진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플러팅이 많다"고 일침했다.

24기 옥순은 "이게 무슨 플러팅이냐. 진심이다"라고 해명했다. 이후 옥순은 인터뷰에서 "나쁘지는 않은데, 저와는 결이 안 맞는 것 같다"며 미스터 권과의 대화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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