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맘에 들어" 24기 옥순, 미스터 권에 차인 후 미스터 나에게 고백 받아('나솔사계')[순간포착]

오세진 2025. 9. 1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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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옥순이 미스터 권에게 어필이 전혀 되지 않았다.

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과 미스터 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은 나쁘진 않은데 저랑 대화가 안 맞는 거 가다. 솔로 민박 안에서 이야기할 때도 그런 순간들이 계속 있었고 오늘도 계속 있었다"라며 지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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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4기 옥순이 미스터 권에게 어필이 전혀 되지 않았다.

18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24기 옥순과 미스터 권의 데이트가 그려졌다. 미스터 권은 “본인 매력을 세뇌시키는 느낌? 그 분이 말하는 거에 넘어가지 않고 스스로 판단해 보려고 중립을 지키고 있어요”라며 24기 옥순의 화법에 불편함을 느꼈다.

미스터 권은 “내가 이렇게 직구로 던지는 사람은 좀 그렇다. 얘 왜 이렇게 빡시지? 좀 커브로 들어오지”라며 옥순을 자제시키려고 했다. 24기 옥순은 “제가 맞출게요. 좋아하는 남자 말 잘 들어요”라며 말했으나, 미스터 권은 “못 맞출 거 같다”라며 바로 거절했다.

24기 옥순은 “미스터 권은 나쁘진 않은데 저랑 대화가 안 맞는 거 가다. 솔로 민박 안에서 이야기할 때도 그런 순간들이 계속 있었고 오늘도 계속 있었다”라며 지친 느낌이었다. 

돌아온 24기 옥순을 맞이한 건 미스터 나였다. 미스터 나는 “나는 확실히 하고 싶은 게, 나는 네가 마음에 든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4기 옥순은 차분하게 그것을 받아들였고, 미스터 김의 대화 요청에 오히려 데이트 권을 자신을 선택하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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