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여의도서 뼈아픈 사업 실패 “상권 너무 몰랐다, 태국식 뷔패 망해”(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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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여의도에서 뷔페 사업을 실패한 이유를 밝혔다.
홍석천은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로 차렸는데, 내가 여의도 상권을 너무 몰랐던 거다.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게 아니라 스피드가 중요하다"라며 "여의도는 점심 때 돈을 다 벌어야 한다. 거기에 커피까지 서비스를 하니까 난리가 났다. 안 간다. 회전이 또 안 되는 거다"라고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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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석천이 여의도에서 뷔페 사업을 실패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은 여의도의 면 맛집을 소개했다.
여의도의 유명 메밀국수 맛집에서 식사하던 중 홍석천은 “나 여의도에서 식당 했었다. 이태원에서 잘 나가다가 여의도에 태국 식당을 차렸다”라고 털어놨다. 개업 당시 기사 사진이 공개되자, 코디들의 놀림이 이어졌다. 장동민은 양세찬이 했던 왕눈이 아버지 캐릭터와 닮았다고 비교했고, 홍석천은 “제작진들 안 되겠네. 멋진 사진들 많은데”라고 버럭했다.
홍석천은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로 차렸는데, 내가 여의도 상권을 너무 몰랐던 거다.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게 아니라 스피드가 중요하다”라며 “여의도는 점심 때 돈을 다 벌어야 한다. 거기에 커피까지 서비스를 하니까 난리가 났다. 안 간다. 회전이 또 안 되는 거다”라고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이유를 밝혔다.
영훈이 놀라자, 김대호는 “여의도는 주말에도 사람이 없고, 업무 시간 외에는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밤에도 사람이 없다. 다 밖으로 나간다”라고 거들었다.
점심시간 회전율이 매출과 직결되는 여의도 상권을 설명한 홍석천은 “‘안 되겠다. 그만하자’하고 난 나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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