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여의도서 뼈아픈 사업 실패 “상권 너무 몰랐다, 태국식 뷔패 망해”(홈즈)

이하나 2025. 9. 18. 2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석천이 여의도에서 뷔페 사업을 실패한 이유를 밝혔다.

홍석천은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로 차렸는데, 내가 여의도 상권을 너무 몰랐던 거다.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게 아니라 스피드가 중요하다"라며 "여의도는 점심 때 돈을 다 벌어야 한다. 거기에 커피까지 서비스를 하니까 난리가 났다. 안 간다. 회전이 또 안 되는 거다"라고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이유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석천이 여의도에서 뷔페 사업을 실패한 이유를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은 여의도의 면 맛집을 소개했다.

여의도의 유명 메밀국수 맛집에서 식사하던 중 홍석천은 “나 여의도에서 식당 했었다. 이태원에서 잘 나가다가 여의도에 태국 식당을 차렸다”라고 털어놨다. 개업 당시 기사 사진이 공개되자, 코디들의 놀림이 이어졌다. 장동민은 양세찬이 했던 왕눈이 아버지 캐릭터와 닮았다고 비교했고, 홍석천은 “제작진들 안 되겠네. 멋진 사진들 많은데”라고 버럭했다.

홍석천은 “처음으로 태국식 뷔페로 차렸는데, 내가 여의도 상권을 너무 몰랐던 거다. 이태원처럼 여유를 즐기는 게 아니라 스피드가 중요하다”라며 “여의도는 점심 때 돈을 다 벌어야 한다. 거기에 커피까지 서비스를 하니까 난리가 났다. 안 간다. 회전이 또 안 되는 거다”라고 수익을 내기 어려웠던 이유를 밝혔다.

영훈이 놀라자, 김대호는 “여의도는 주말에도 사람이 없고, 업무 시간 외에는 사람이 없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밤에도 사람이 없다. 다 밖으로 나간다”라고 거들었다.

점심시간 회전율이 매출과 직결되는 여의도 상권을 설명한 홍석천은 “‘안 되겠다. 그만하자’하고 난 나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