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4연승하자 한화도 4연승, 1위싸움 끝까지 간다...김경문 감독 "100타점 노시환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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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타점 축하한다".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4-3으로 제압했다.
김 감독은 경기후 "윤산흠부터 김서현까지, 대체선발부터 불펜까지 투수들이 상대타선을 잘 막아주었다. 8회 공격에서 타자들이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3득점, 역전에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오늘 선제 솔로홈런과 100타점을 달성한 노시환 선수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 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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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100타점 축하한다".
2025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를 4-3으로 제압했다. 선제점을 얻었으나 역전을 내주었다. 굴하지 않고 8회 빅이닝을 만들어 재역전승했다.
이날 승리로 한화는 4연승과 함께 80승 고지를 밟으며 18년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확보했다. 이날 KT와 더블헤더를 모두 잡은 LG와 3경기차가 됐다.
여전히 역전 우승의 끈을 놓치 않았다. 26일부터 대전에서 열리는 맞대결 3연전까지 가겠다는 의지였다. 양팀의 남은 경기를 감안하면 대전 맞대결에서 성패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불펜데이를 맞아 선발로 나선 윤산흠이 승리를 발판을 놓았다. 3이닝을 노히트 1사구 무실점의 역투를 펼쳤다. 김경문 감독은 2이닝만 기대했지만 최고의 투구로 응답했다.

불펜도 최소실점으로 제몫을 했다. 김종수(1실점) 황준서 주현상 박상원(1실점)에 이어 엄상백이 아웃카운트 5개를 무실점으로 잡으며 승리를 안았다. 김서현은 홈런을 맞았지만 승리를 지키고 32세이브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노시환이 빛났다. 1차전 30호 투런포, 2차전 31호 투런포에 이어 이날 4회 선제솔로포를 터트렸다. 8회는 4-2로 달아나는 오른쪽 담장을 맞히는 적시타를 날렸다. 광주 3연전에서 3홈런 6타점을 올리며 스윕을 이끌었다. 100타점 고지도 밟았다.
김 감독은 경기후 "윤산흠부터 김서현까지, 대체선발부터 불펜까지 투수들이 상대타선을 잘 막아주었다. 8회 공격에서 타자들이 집중력을 보여주면서 3득점, 역전에 성공하면서 승기를 잡을 수 있었다. 오늘 선제 솔로홈런과 100타점을 달성한 노시환 선수에게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다" 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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