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14년 일한 MBC서 차별 당했다‥동료들까지 “너무해” 원성 폭발(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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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가 더보이즈 영훈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최고 기온 34도 여의도에서 김대호는 홍석천, 영훈과 함께 누들로드 임장에 나섰다.
김대호는 홍석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까지 했지만, 영훈도 "오늘 대표님 꼬시려고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야망을 드러냈다.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제작진 너무한 것 아닌가. 말은 김대호 코디가 하는데, 영훈 코디만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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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대호가 더보이즈 영훈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인턴 코디로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이 출연했다.
최고 기온 34도 여의도에서 김대호는 홍석천, 영훈과 함께 누들로드 임장에 나섰다. 세 사람은 직장인 느낌으로 정장을 입고 상황극을 펼쳤다. 김대호는 홍석천에게 잘 보이기 위해 메이크업까지 했지만, 영훈도 “오늘 대표님 꼬시려고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야망을 드러냈다. 주우재는 “근데 우리 사회생활 보는 것 같지 않나. 하기 싫은 말 입에 담아가면서”라고 지적했다.
김대호는 “제가 14년 동안 MBC를 다니지 않았나. 여의도에서도 4년여를 다녔기 때문에 웬만한 맛집들을 알고 있다. 이 시간만 되면 직장인들이 슬금슬금 엉덩이가 들썩들썩한다”라고 설명했다.
영상을 보던 박나래는 “제작진 너무한 것 아닌가. 말은 김대호 코디가 하는데, 영훈 코디만 나온다”라고 지적했다. 김숙은 “배고파요”를 외치던 영훈의 리액션에 대해 “이게 무슨 중요한 리액션이라고”라고 지적했다.
주우재는 “나는 왜 이 컷이 안 넘어가지 계속 있었는데 끝까지 안 넘어가네”라고 말했다. 김숙은 “몇 바퀴를 돌리는 거야. 얘기를 하는데 왜 대호는 안 비춰주는 거야”라고 버럭했다. 김대호는 “예전에 하석진 코디 이후 처음이다”라며 양평 하석진 손사래 사건 때 굴욕을 떠올렸다.
그러나 박나래는 “나 같아도 그러겠다”라고 제작진의 마음에 이입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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