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연준 금리인하·엔비디아 인텔 투자에 환호

강민경 기자 2025. 9. 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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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장 초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포인트(0.08%) 상승한 4만6056.55에 거래됐다.

이날 시장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과 엔비디아의 인텔 지분 취득 발표에 환호했다.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자하고 차세대 반도체 개발을 놓고 협력한다고 발표하자 인텔 주가는 개장 전 시간 외 거래에서 30% 가까이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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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장 초반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8.2포인트(0.08%) 상승한 4만6056.55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26.5포인트(0.4%) 오른 6626.85를,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7.8포인트(0.8%) 오른 2만2439.111을 가리켰다.

이날 시장은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과 엔비디아의 인텔 지분 취득 발표에 환호했다.

엔비디아가 인텔에 50억 달러(약 7조 원)를 투자하고 차세대 반도체 개발을 놓고 협력한다고 발표하자 인텔 주가는 개장 전 시간 외 거래에서 30% 가까이 폭등했다.

past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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