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에 한강뷰 자가 플러팅 “우리 집 방 남아”(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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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이 더보이즈 영훈에게 한강뷰로 플러팅을 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인턴 코디로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이 출연했다.
영훈이 "저는 안 먹어봤다"라고 반응하자, 홍석천은 "공부를 안 했나 보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석천은 "맛이 다른가"라고 물었고, 영훈은 "진짜 달라진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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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홍석천이 더보이즈 영훈에게 한강뷰로 플러팅을 했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인턴 코디로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이 출연했다.
영훈이 인사하자, 출연자들은 “잘생겼어”라고 입을 모았다. 홍석천은 “내 보석이다”라고 반응했다.
양세형은 “석천이 형님이랑 영훈이랑 둘이 공통점이 있다. 두 분의 이름을 딴 면 레시피가 있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저는 편의점에 제 면이 있었다. 라면에 담은 저의 철학이 있었다. 밤에 공부하는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주는 매운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가루를 넣었다. 당시에 선풍적이었다”라고 자랑했다.
영훈이 “저는 안 먹어봤다”라고 반응하자, 홍석천은 “공부를 안 했나 보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훈은 “저는 제가 만든 레시피는 아닌데 팬분이 영훈 미담으로 만들어주신 레시피가 있다”라며 레시피를 소개했다. 홍석천은 “맛이 다른가”라고 물었고, 영훈은 “진짜 달라진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홍석천은 “그럼 집 주소 좀 알려줘. 그것 좀 먹으러 가게. 원조 맛집이 중요한 거다”라고 장난을 쳤다.
장동민은 10년째 숙소 생활 중이라는 영훈에게 “독립하고 싶은 생각이 안 드나”라고 물었다. 영훈은 “독립 너무 하고 싶다. 혼자 살고 싶기도 한데 맨날 멤버들과 같이 있고 숙소가 시끄러운 게 아직 좋다”라고 답했다.
어떤 집을 원하냐는 질문에 영훈은 “뷰가 좋은 집이 좋다. 한강뷰를 가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홍석천은 “쉽다. 저희 집 방 남아 있다. 마침 저희 집이 한강뷰다. 드라마에 나오는 다리가 커튼만 열면 보인다”라고 플러팅을 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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