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의 향연’ 박보영·고윤정·임지연·정수정·신혜선·전소니, 6人 레드카펫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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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포토월 행사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월은 블랙 드레스 코드로 물든 여배우들의 향연이었다.
신혜선은 블랙 슈트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해 시선을 모았고, 임지연은 민소매 베스트와 팬츠 스타일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드레스 전쟁에 이어 헤어스타일에서도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경쟁이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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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 포토월 행사가 18일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포토월은 블랙 드레스 코드로 물든 여배우들의 향연이었다. 정수정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벨벳 롱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박보영은 트위드 재킷과 스커트로 클래식한 블랙룩을 완성하며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전소니는 과감한 가죽 질감의 원피스 스타일로 시크하면서도 독창적인 개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고윤정은 진주 벨트로 포인트를 준 롱드레스를 선택, 단정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블랙이라는 공통된 드레스 코드 안에서 여섯 배우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레드카펫을 물들였다.
드레스 전쟁에 이어 헤어스타일에서도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경쟁이 불붙었다. 여섯 배우는 각기 다른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더욱 빛냈다.
정수정은 긴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넘겨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박보영은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발에 잔잔한 웨이브를 더해 단정하면서도 러블리한 무드를 자아냈다.
전소니는 머리를 뒤로 단정히 빗어 올려 시선을 오롯이 얼굴에 집중시키며 시크함을 극대화했다. 신혜선은 일자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블랙 헤어로 슈트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임지연은 살짝 젖은 듯한 웨트 헤어 스타일로 도회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고윤정은 올림머리에 잔머리를 자연스럽게 흘려 보내 청초하고 여성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드레스 못지않게 헤어스타일에서도 각자의 개성을 뽐낸 여섯 배우. 누가 1등일지 가릴 수 없는 치열한 뷰티 대결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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