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전이정·김준민, 15위·13위로 파이널 진출 [TV캡처]

김태형 기자 2025. 9. 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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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이정과 김준민이 '보이즈2플래닛' 파이널에 진출했다.

18일 방송된 Mnet '보이즈2플래닛'에는 세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어 "이따가 봅시다. 준민이 형"이라며 김준민의 파이널 진출을 응원했다.

백호는 김준민에 대해 "플래닛 캠프에서 단 한번의 지각도 없는 성실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며 "김준민 참가자의 파이널 진출은 그동안의 시간이 만든 결실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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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이정과 김준민이 '보이즈2플래닛' 파이널에 진출했다.

18일 방송된 Mnet '보이즈2플래닛'에는 세 번째 생존자 발표식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호는 15위 생존자 발표 전 "경연 후 현장 스타 크리에이터 평가 점수로 개인 순위 1위를 해본 적이 있다. 그리고 플래닛 캠프에서 2인실, 4인실, 6인실을 모두 경험해 봤다"고 힌트를 줬다.

이에 전이정은 "나야"라고 했고, 정상현은 "이정이 형도 있고, 나도 있고"라고 반응했다.

그렇게 공개된 15위 생존자는 전이정이었다. 백호는 "전이정 참가자는 베네핏이 없었다면 파이널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며 "마지막까지 베네핏의 소중함을 느끼게 된다"고 부연했다.

전이정은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큰 힘을 받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따가 봅시다. 준민이 형"이라며 김준민의 파이널 진출을 응원했다.

이어 김준민은 13위로 호명됐다. 백호는 발표 전 "귀여운 반려동물이 있다. 그리고 '보이즈2플래닛'에서 헤어 컬러를 바꾼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김준민은 "정말 가고 싶었던 파이널로 마지막 무대 한 번 더 할 수 있게 해준 스타크리에이터 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호는 김준민에 대해 "플래닛 캠프에서 단 한번의 지각도 없는 성실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며 "김준민 참가자의 파이널 진출은 그동안의 시간이 만든 결실 같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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