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 뭉쳐야 할 때' 경남, 부상자 복귀 힘입어 수원 원정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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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FC가 올 시즌 마지막 수원 원정에 나선다.
경남은 오는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경남은 이번 맞대결에서 올 시즌 수원과 두 차례 대결에서 거둔 아쉬운 결과를 털어내기 위해 다양한 전술적 시도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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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경남 FC가 올 시즌 마지막 수원 원정에 나선다.
경남은 오는 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 삼성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직전 29라운드 김포 FC전은 김필종 감독대행의 체제에서 치른 첫 경기였다. 비록 승리를 거두지 못했지만, 기존 선수들을 새롭게 활용하며 전술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경남은 이번 맞대결에서 올 시즌 수원과 두 차례 대결에서 거둔 아쉬운 결과를 털어내기 위해 다양한 전술적 시도를 준비 중이다. 이러한 시도가 통하기 위해 상대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수비 조직력이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특히 직전 라운드서 새로운 움직임을 여러 차례 보여주며 존재감을 보여준 카릴과, 부상에서 복귀하며 후반전에 측면을 흔들어준 박기현이 주목할 만한 카드다.
김필종 감독대행은 "직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복귀 선수들의 에너지레벨이 높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이 부분을 게임 플랜에 잘 적용해 수원전에서 좋은 경기력을 선보이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경남과 수원의 맞대결은 '생활체육TV'와 '쿠팡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경남 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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