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혼합복식 4강 진출 실패...3개 조 모두 탈락
김학수 2025. 9. 18.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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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8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3일차 혼합복식 준준결승에서 한국 3개 조가 모두 탈락했다.
김형준(문경시청)-김연화(안성시청) 조도 대만 조에 2-5로 무릎을 꿇었다.
박상민(문경시청)-지다영(안성시청) 조는 우에마쓰 도시키-마에다 리오(일본) 조에 1-5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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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을 따낸 대만의 위가이원, 황스위안. 사진[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maniareport/20250918214042117jskf.jpg)
한국이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혼합복식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18일 경북 문경시 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3일차 혼합복식 준준결승에서 한국 3개 조가 모두 탈락했다.
박재규(음성군청)-이민선(NH농협은행) 조는 마루야마 가이토-템마 레나(일본) 조에 2-5로 패했다. 김형준(문경시청)-김연화(안성시청) 조도 대만 조에 2-5로 무릎을 꿇었다.
박상민(문경시청)-지다영(안성시청) 조는 우에마쓰 도시키-마에다 리오(일본) 조에 1-5로 완패했다.
결승전에서는 대만의 위가이원-황스위안 조가 마루야마-템마 조를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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