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0년 차’ 한가인, 잉꼬 부부로 알았는데 ‘♥연정훈’ 밥 따로먹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식성이 달라 보통 밥을 따로 먹는다고 털어놨다.
18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이것 때문에 11년간 쇼윈도 부부로 오해 받은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속사정 (+연정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저희가 밥을 먹을 때 보통 따로 먹는다. 같이 먹으려고 하면 식성이 너무 안 맞는다. 배달을 시켜도 남편 따로, 저 따로 시킨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식성이 달라 보통 밥을 따로 먹는다고 털어놨다.
18일 온라인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이것 때문에 11년간 쇼윈도 부부로 오해 받은 한가인 연정훈 부부의 속사정 (+연정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한가인과 연정훈이 함께 점심을 먹는 장면이 담겼다. 한가인은 “저희가 밥을 먹을 때 보통 따로 먹는다. 같이 먹으려고 하면 식성이 너무 안 맞는다. 배달을 시켜도 남편 따로, 저 따로 시킨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한가인은 직접 차린 한식 식탁에 앉았고, 연정훈은 타코를 사와 나란히 앉아 식사를 이어갔다. 한가인은 “너무 스타일이 다르다. 우리는 항상 이렇게 따로 먹는다. 서로의 음식을 관심 있어 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은 ‘영어 금지 게임’을 벌칙 설거지를 걸고 진행했지만, “우리는 예능감이 없다”라며 금세 웃음으로 마무리했다. 한가인은 “우리가 싸우고 이래야 하는데, 밥만 먹으니까 재미가 없다”고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월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을 통해 현실 육아맘의 일상과 소소한 체험기를 팬들과 공유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추모인가, 기만인가”...故오요안나 1주기, ‘검은 옷’ 입은 MBC 기상캐스터 ‘여론은 싸늘’ [
- 성시경, 14년간 기획사 미등록 운영...“인식 부족, 책임감있게 운영할 것” [전문] - MK스포츠
- 32세 김지원, 불가리 여신 자태…163cm 비율에 ‘천고마비 미소’ - MK스포츠
- 한소희, 거울보다 작은 얼굴 크기…손바닥 미모 실화냐 - MK스포츠
- 3연패 KIA, PS 탈락 트래직넘버 켜졌다. 디펜딩 챔프 몰락 현실로 다가온다 - MK스포츠
- ‘3위 보인다!’ 삼성, ‘디아즈 외인 최다 홈런 타이·타점 신기록+김영웅 결승타’ 앞세워 NC 제
- 두산베어스, 2025 두산베어스기 어린이야구대회 성료 - MK스포츠
- 이관우 감독, 안산그리너스서 계약 해지…“열정과 헌신에 깊은 감사 드린다” - MK스포츠
- ‘철벽 그 자체’ 김민재가 왜 타에게 밀려야 하나? 첼시도 벌벌 떤 ‘K-철기둥’…獨 매체 호평
- “계속 함께할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3이닝 4K 무실점…NC 구창모, 복귀 두 번째 경기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