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 강림” 이주우, 부산의 밤 환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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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글로벌그룹 소속 배우 이주우가 영화 '트루먼의 사랑'으로 30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으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트루먼의 사랑'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된 작품으로, '비전-한국'은 한국과 아시아의 독립영화 신작을 소개하며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주우는 오는 21일과 23일 열리는 '트루먼의 사랑' GV(관객과의 만남) 무대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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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이주우는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트루먼의 사랑’은 부산국제영화제 ‘비전-한국’ 섹션에 초청된 작품으로, ‘비전-한국’은 한국과 아시아의 독립영화 신작을 소개하며 역량 있는 창작자를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듀케이션’, ‘컨버세이션’으로 독창적 시선을 인정받은 김덕중 감독의 세 번째 장편인 영화는 자신을 ‘트루먼’이라 믿는 세 인물이 각기 다른 사랑과 관계 속에서 구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주우는 극 중 자신을 트루먼이라 믿는 인물 중 하나인 ‘지연’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이주우는 오는 21일과 23일 열리는 ‘트루먼의 사랑’ GV(관객과의 만남) 무대에도 참석한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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