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루이비통 4만 8000원 만두에 '감탄' "최상의 맛"[안목의 여왕]

안윤지 기자 2025. 9. 1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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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목의 여왕' 배우 김남주가 화제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만두를 먹고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루이비통 측에서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다.

김남주를 이 만두를 먹고 "최상의 고급스러운 장조림이다. 만두피의 느낌이 거의 나지 않는다. 보통 만두를 먹으면 만두피의 존재감이 강렬하다. 가끔은 만두소만 먹을 때가 있다. 피가 살이 찌니까. 근데 여기 만두는 만두피의 존재감이 (없다) 한우 때문인가..."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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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 방송 캡처
'안목의 여왕' 배우 김남주가 화제의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만두를 먹고 감탄했다.

18일 방송된 SBS LiFE '안목의 여왕 김남주'에서는 루이비통 측에서 운영하는 카페를 찾았다.

김남주는 주문하면서 "만두가 너무 궁금했다. 비프 만두 맛이 얼마나 있고 만두피의 로고를 확인하고 싶다"라고 기대감을 보였다.

해당 만두는 3개에 4만 8000원에 달하며 비싼 만두로 입소문을 탔다. 김남주를 이 만두를 먹고 "최상의 고급스러운 장조림이다. 만두피의 느낌이 거의 나지 않는다. 보통 만두를 먹으면 만두피의 존재감이 강렬하다. 가끔은 만두소만 먹을 때가 있다. 피가 살이 찌니까. 근데 여기 만두는 만두피의 존재감이 (없다) 한우 때문인가..."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 정도는 되어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나"라고 감탄하기도 했다.

김남주는 이 브랜드에 대한 추억에 잠겼다. 그는 "사실 루이비통은 돈을 벌기 시작하면서 접하는 게 가방이었다. 그건 가격대로 다른 명품 브랜드보다 용이했다. 모든 룩에도 어울린다. 좀 커도 정장에 많이 들고 다녔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과거엔 앰버서더란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 '뮤즈'였다. 본사 프랑스 회장님과 6시간 식사했는데 말이 안 통해서 힘들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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