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전남 무안 등 호우 피해 6개 읍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박준규 2025. 9. 18. 2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지난달 막대한 호우 피해를 당한 전남 무안 등 6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의 6개 읍면을 금일 20시경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들 세심히 살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지난달 막대한 호우 피해를 당한 전남 무안 등 6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의 6개 읍면을 금일 20시경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이 대통령은 "관계부처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준규 기자 ssangkkal@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카드번호에 CVC까지... 롯데카드 "297만 명 고객정보 유출" | 한국일보
- [단독] 정청래·김병기 손잡은 그날... "틈 보이지 말자, 이간질하는 사람 꼭 있다" | 한국일보
- "우파 다 모여"... 들썩이는 尹 어게인, 떨고 있는 국민의힘 | 한국일보
- 조희대 '한덕수 회동설' 부인에도...정청래 "떳떳하면 수사받아라" | 한국일보
- 국가대표 출신 빙상 코치, 제자에 흉기 피습… "10년 전 성폭행 복수" | 한국일보
- 고민정, '오세훈표 한강버스' 저격… "2시간? 제주도도 다녀오겠다" | 한국일보
-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정교일치' 외치다 정권 유착 의혹 정점으로 | 한국일보
- [단독] 허벅지 밟고, 뺨 때린 그 코치···경징계만 받고 학교로 바로 돌아왔다 | 한국일보
- 배우 윤지온, 오토바이 훔쳐 음주운전 인정… 드라마 하차 | 한국일보
- 사생활 논란에도 굳건한 애정... 신지, 문원과 이미 살림 합쳤다 |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