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 2주만에 기쁜 소식.."'2억 종국' 교수님이 인정해줬다" (옥문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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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 교수 유성호가 '정자왕' 김종국에 대해 언급했다.
유성호 교수는 '가장 만나고 싶었던 사람'에 김숙과 송은이를 꼽았다.
이에 최근 결혼한 김종국은 "저는 진짜다"라며 흐뭇해 했고 유성호 교수는 "정자왕이라는 말은 들었다. 기억하기로 1ml에 2억 1500마리 정자가 있다더라. 대단한 거다"라며 감탄했다.
유성호 교수도 인정한 정자왕 김종국에 송은이는 "법의학 교수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니까 뿌듯하겠다"라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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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법의학 교수 유성호가 '정자왕' 김종국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는 대한민국 법의학계 1인자 서울대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옥탑방 손님으로 출격했다.
유성호 교수는 '가장 만나고 싶었던 사람'에 김숙과 송은이를 꼽았다. 유성호 교수는 "두 분의 '비밀보장' 팟캐스트를 열심히 들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김숙의 근황'에 대해 오해가 있다면서 "구본승 씨와 결혼하신다고 들었다. 전혀 근거가 없는 거냐. 진짜처럼 나오더라"라 했다. 김숙은 "(구본승은) 존경하는 분이다"라며 해명했다.

이에 최근 결혼한 김종국은 "저는 진짜다"라며 흐뭇해 했고 유성호 교수는 "정자왕이라는 말은 들었다. 기억하기로 1ml에 2억 1500마리 정자가 있다더라. 대단한 거다"라며 감탄했다.
유성호 교수도 인정한 정자왕 김종국에 송은이는 "법의학 교수님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오니까 뿌듯하겠다"라 감탄했다. '2억 종국'이라는 별명이 생긴 김종국.
유성호 교수는 침착맨 방송에 나온 주우재와 '런닝맨'에 나온 양세찬에 대해서도 알고 있었다.
한편 김종국은 지난 5일 007 작전에 비유되는 극비 결혼식을 올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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