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호우 피해’ 전남 무안·함평 특별재난지역 선포
신형철 기자 2025. 9. 18.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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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 6개 읍면을 18일 오후 8시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렇게 밝히며, 이 대통령이 "관계부처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 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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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월3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가 발생한 전라남도 무안군과 함평군 관할 6개 읍면을 18일 오후 8시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렇게 밝히며, 이 대통령이 “관계부처는 빠른 시일 내에 복구 계획을 확정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펴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와 지방세 납부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신형철 기자 newiro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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