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범도민 서명운동 활발
조윤제·문병기 2025. 9. 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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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과 경남의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은 도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국가 전략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중대한 과제"라며 "도민·공공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서명운동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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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과 경남의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을 위한 열기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7월 범도민 서명운동이 시작된 이후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천시의회를 비롯한 기관과 기업들의 릴레이 참여도 높아지는 등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사천공항의 확장 및 국제공항 승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7월부터 이달 말까지 사천·진주의 우주항공산업 도시에 걸맞은 사천공항 인프라 확장과 국제선 취항 등을 목표로 하는 '경남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에 사천공항의 단계별 인프라 확장과 국제선 취항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국제공항 승격 서명운동에는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주택관리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천소방서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등 기관 차원의 서명운동 참여를 공식화해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의 필요성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사천공항은 우주항공청 개청, 항공MRO 산업 성장, 남해안 관광 인프라 확충과 맞물려 반드시 국제공항으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서명운동이 국가계획 반영을 이끌어내는 전환점이 되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천시도 지역 내 기관이나 기업 등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에 나서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사천공항,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관문으로'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 캠페인을 촬영,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후 사천시의회와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상공회의소,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 등 주요 기관이 적극 동참해 도민과 시민에게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홍보의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관이 앞장서고 시민들이 호응하며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이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국제공항 승격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은 도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국가 전략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중대한 과제"라며 "도민·공공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서명운동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윤제·문병기기자
지난 7월 범도민 서명운동이 시작된 이후 도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천시의회를 비롯한 기관과 기업들의 릴레이 참여도 높아지는 등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다.
사천공항의 확장 및 국제공항 승격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이에 경남도는 지난 7월부터 이달 말까지 사천·진주의 우주항공산업 도시에 걸맞은 사천공항 인프라 확장과 국제선 취항 등을 목표로 하는 '경남 우주항공 허브공항 육성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은 도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국토교통부가 수립 중인 '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6~2030)'에 사천공항의 단계별 인프라 확장과 국제선 취항 반영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국제공항 승격 서명운동에는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세라믹기술원 △주택관리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사천소방서 △사천경찰서 △사천해양경찰서 등 기관 차원의 서명운동 참여를 공식화해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의 필요성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과 기업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사천공항은 우주항공청 개청, 항공MRO 산업 성장, 남해안 관광 인프라 확충과 맞물려 반드시 국제공항으로 도약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서명운동이 국가계획 반영을 이끌어내는 전환점이 되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사천시도 지역 내 기관이나 기업 등이 참여하는 공동 캠페인에 나서 분위기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이 '사천공항,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관문으로'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홍보 캠페인을 촬영, 사천공항의 국제공항 승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후 사천시의회와 사천경찰서, 사천소방서, 사천해양경찰서, 사천상공회의소, 한국공항공사 사천공항 등 주요 기관이 적극 동참해 도민과 시민에게 온오프라인 서명 참여 방법을 안내하는 등 홍보의 열기를 더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기관이 앞장서고 시민들이 호응하며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 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번 서명운동이 교통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그리고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인 국제공항 승격을 앞당기는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성준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은 "사천공항 국제공항 승격은 도민의 교통 편의는 물론, 국가 전략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중대한 과제"라며 "도민·공공기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서명운동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강력한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조윤제·문병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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