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통일교 청탁' 한학자 총재-권성동 의원 주요 혐의

이재윤 2025. 9. 18.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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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현안 청탁'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구속 여부를 가를 법원 심사가 오는 22일 열린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한 총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영장에 적시된 혐의명은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 횡령 등 크게 네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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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통일교 현안 청탁' 의혹 정점으로 지목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의 구속 여부를 가를 법원 심사가 오는 22일 열린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22일 오후 1시 30분 한 총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영장에 적시된 혐의명은 정치자금법 위반, 청탁금지법 위반, 증거인멸교사, 업무상 횡령 등 크게 네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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