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수도권→영남에 또 '가을비'…'가뭄' 영동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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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인 오는 19일에는 서해안부터 시작해 전국에 또 비가 내릴 전망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19일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19일 밤부터는 강원영동과 영남에도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가뭄 피해가 심각한 강릉 등 영동지방에도 19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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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금요일인 오는 19일에는 서해안부터 시작해 전국에 또 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광화문사거리에서 한 시민이 우산을 접어 들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2025.8.26 [사진=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news24/20250918203226516xdao.jpg)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19일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19일 밤부터는 강원영동과 영남에도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대부분 지역은 20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으나, 강원영동과 경북동해안은 20일 밤까지 다른 지역보다 길게 강수가 계속되겠다.
제주의 경우 18일 늦은 밤부터 20일 오전까지 가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 강수량은 20∼60㎜겠으나, 서해안 일부에는 80㎜ 이상 비가 오겠다.
특히 가뭄 피해가 심각한 강릉 등 영동지방에도 19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9일 예상 강수량은 강릉 등 영동지역과 영서 남부는 20∼60㎜다. 영서 중·북부는 10∼40㎜의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지역별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충청·호남·대구·경북·울릉도·독도 20∼60㎜(충남남부서해안과 전북서해안 최대 80㎜ 이상), 제주 10∼60㎜, 서울·인천·경기북부·서해5도·강원영서중부·강원영서북부·부산·울산·경남 10∼40㎜이다.
19일은 전국이 선선한 기온을 나타낼 전망이다.
아침엔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에는 아침과 반대로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겠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18도와 23도, 인천·대전 19도와 23도, 광주 20도와 26도, 대구 19도와 25도, 울산 20도와 25도, 부산 22도와 28도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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