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아내·두 딸 숨긴 KCM “결혼 4년차지만 곧 세 아이의 아빠”(각집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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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9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KCM은 "결혼 4년 차지만 곧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라고 인사했다.
KCM이 "정민 형이 각집부부가 됐을 때부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했다"라고 말하자, 루미코는 "김정민 씨 영상 보면 각집부부 안 하고 싶으실 거다. 진짜 충격적인 게 너무 많다"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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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KCM이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9월 18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KCM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KCM은 “결혼 4년 차지만 곧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라고 인사했다. 김정민은 “MSG워너비 가장 애정하는 동생이다. 창모 씨는 제가 제작진에게 강력 추천했다. 각집부부가 될 수도 있는 사람이다”라고 소개했다.
KCM이 “정민 형이 각집부부가 됐을 때부터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했다”라고 말하자, 루미코는 “김정민 씨 영상 보면 각집부부 안 하고 싶으실 거다. 진짜 충격적인 게 너무 많다”라고 우려했다.
KCM은 “형 집을 가 봤는데 정말 충격적이었다. 집 분위기가 우울하다. 제가 정민 형한테 전화도 더 자주 드린다”라고 말했고, 김정민은 “제 주위에서 저를 독거노인 다루듯이 한다. 살아 있냐고”라고 답했다.
KCM은 올해 초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KCM은 9살 연하 아내와 지난 2021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한 KCM은 12년 동안 아내와 두 딸을 숨긴 이유에 대해 “빚이 많았다. 결혼하면 가족 채무가 되는 게 무서웠다. 감사하게 채무 변제가 끝났을 때 아내랑 울면서 혼인신고하고 그 후에 오픈하게 됐다. 공개할 때 겁도 많이 났다. 결과적으로 10년 이상 비겁했던 거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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