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 후 첫 우승' 이승형, KPGA 챌린지투어서 연장 끝에 우승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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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형이 KPGA 챌린지투어 19회 대회에서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1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승형은 1라운드 9언더파 63타로 피승현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1차 연장은 나란히 파를 적었고, 2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한 이승형이 보기를 범한 피승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2022년과 2023년, 올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 이승형은 챌린지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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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에서 이승형은 1라운드 9언더파 63타로 피승현과 공동 1위를 기록했다. 18번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1차 연장은 나란히 파를 적었고, 2차 연장에서 파를 기록한 이승형이 보기를 범한 피승현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번 대회는 당초 2라운드로 예정됐으나 17일 기상 악화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1라운드 18홀로 축소됐다.
2022년과 2023년, 올해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된 이승형은 챌린지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통합 포인트 상위 60위 선수들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열리는 챌린지투어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챔피언십 종료 후 통합 포인트 상위 10명에게는 2026시즌 KPGA 투어 출전권이 주어진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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