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비자 제도 개선 위한 실무협의체 신설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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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이 구금 사태 재발 방지와 비자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실무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미국 측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외교부와 주한미국대사관, 주미한국대사관, 미 국무부 간 각각 2차례의 과장급 실무협의를 개최해 한미 실무협의체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우리 측 구상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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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양국이 구금 사태 재발 방지와 비자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실무협의체를 신설하기로 합의한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미국 측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는 "외교부와 주한미국대사관, 주미한국대사관, 미 국무부 간 각각 2차례의 과장급 실무협의를 개최해 한미 실무협의체의 구체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우리 측 구상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1차 회의를 가급적 조속히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며 "양국이 실무협의체 개최를 준비하는 동시에 한국 기업 인력의 미국 입국 관련 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적극 협의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한국과 미국은 외교장관 회담과 외교차관 회담을 통해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우리 국민 구금 사건과 같은 사례의 재발을 막기 위해 실무협의체를 만들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46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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