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상엽 "활동 3년 만에 100곡 넘어…다작하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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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상엽이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데뷔 후 많은 곡을 발표한 루시의 활발한 활동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밴드 루시의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루시의 곡은 조원상이 대부분 만든다고.
이어 조원상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110곡이라고 밝혀 MC 조현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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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루시 최상엽이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데뷔 후 많은 곡을 발표한 루시의 활발한 활동을 언급했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밴드 루시의 신예찬, 최상엽, 조원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최상엽이 회사에 합주실이 생겼다고 밝히며 "개인 작업실도 있다, 최고의 회사다"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루시의 곡은 조원상이 대부분 만든다고. 이어 조원상은 저작권 협회에 등록된 곡만 110곡이라고 밝혀 MC 조현아를 놀라게 했다. 최상엽은 "저희가 엄청 다작을 하는 팀이라 거의 3년 반 차에 이미 100곡이 넘었다"라고 부연했다.
조현아가 이에 공감하며 "우리도 옛날에 (음악) 자판기였다, 5년 동안 5집을 냈다"라고 고백해 루시를 놀라게 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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