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아파트 신축현장서 구조물 낙하…3명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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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으로 운반하던 자재가 아래로 떨어져 작업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18일 오후 3시 5분쯤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이 균형을 잃으면서 싣고 있던 목재 구조물이 3m 아래로 떨어졌다.
부산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크레인 결함인지 작업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인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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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작업자 3명 경상…경찰, 사고 경위 조사 중

부산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으로 운반하던 자재가 아래로 떨어져 작업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18일 오후 3시 5분쯤 부산 남구의 한 아파트 신축 현장에서 크레인이 균형을 잃으면서 싣고 있던 목재 구조물이 3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자재 운반을 보조하던 60대 작업자 1명이 구조물과 함께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아래에 있던 60대 작업자 2명이 떨어진 구조물에 부딪혀 머리와 다리 등에 부상을 입었다.
다친 작업자 3명은 모두 경상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안전모 등은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부산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크레인 결함인지 작업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인지 등을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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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CBS 김혜민 기자 m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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