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최대 쟁점 ‘현직 대통령 적용 여부’…말 아끼는 정부·여당?

2025. 9. 18. 19:1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이) 선거 과정서 말했던 부분과 안 달라져"
김민석 "'이 대통령 연임제 미적용' 묻자 "일반적으로 그렇다"
국정위 출신 이한주 "논의해야 할 사안" (11일)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