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 삼성화재? 아무나 나와, 권영민 감독 자신감 "어느 팀 만나든 자신있다" [MD여수]
여수 = 심혜진 기자 2025. 9. 18. 19:11

[마이데일리 = 여수 심혜진 기자] 한국전력 권영민 감독이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
한국전력은 18일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B조 대한항공과 경기를 치른다.
B조는 초청팀 나콘라차시마(태국)가 국제배구연맹(FIVB)의 불허로 출전이 무산되면서 대한항공, 한전, 우리카드 등 3개 팀이 경쟁하게 됐다.
나란히 우리카드를 꺾은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이 준결승에 올라갔다. 이날 조 1위 자리를 놓고 다툰다.
경기 전 만난 권영민 감독은 "저번 경기서 (세터) 김주영이 아쉬웠다. 연습한 만큼 오늘 잘해줬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
대한항공은 서브가 강한 팀이다. 서브를 막는 것이 관건일 터.
권 감독은 "우리 팀 리시브 라인이 나쁘지 않다. 짧은 서브는 미들블로커들이 도와줄 것이다. 빈자리가 없게끔 준비했다. 우리도 공격력으로 맞서면 된다. 또 강한 서브를 구사한다면 좋은 공격으로 이어질 것이다"고 바라봤다.
이날 이긴다면 A조 2위 삼성화재를 만난다. 반면 패한다면 A조 1위 OK저축은행을 상대한다.
권 감독은 "두 팀 모두 장단점이 있다. 우리 팀 멤버가 좋기 때문에 좋은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어느 팀을 만나든 자신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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