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영화상 2025] 여자 올해의 스타상 ‘빅토리’ 이혜리 “너무 신이 난다”
김효정 2025. 9. 18. 18:51

2025부일영화상 여자 올해의 스타상은 ‘빅토리’ 이혜리 배우가 받았다. 신인상에 이어 올해의 스타상까지 받으며 부일영화상 2관왕이 탄생했다.
이혜리 배우는 “너무 신이 난다. 부일영화상에 와서 2번이나 무대에 오를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다 팬 여러분 덕분이다. 빅토리를 사랑해주는 관객들, 또 보고 또 보고 해서 ‘또토리’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이 인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이 배우는 함박웃음과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소감을 전하며 행복한 기운을 현장에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