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벨기에 외교장관회담‥"경제안보·방산 협력 강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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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방한 중인 막심 프레보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유럽·개발협력장관과 회담을 갖고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 지역 및 국제정세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이번 회담이 취임 후 유럽 국가와 갖는 첫 번째 양자회담으로, 양국 신정부간 관계 강화 및 양국 간 협력 심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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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방한 중인 막심 프레보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유럽·개발협력장관과 회담을 갖고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 지역 및 국제정세을 논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이번 회담이 취임 후 유럽 국가와 갖는 첫 번째 양자회담으로, 양국 신정부간 관계 강화 및 양국 간 협력 심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프레보 장관은 양국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온 점을 평가하면서, 본인의 방한을 시작으로 양국 간 고위급 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양국 간 협력이 다차원적으로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양국 장관은 내년, 외교관계 수립 125주년이 양국 관계 강화와 양국 국민간 이해 제고의 계기로 작용하도록 지속 소통하자는 데 공감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이세옥 기자(okl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431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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