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연준, 기준금리 0.25%p 인하... 韓 증시 영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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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원
미 연준이 기준금리를 연4.5%에서 4.25%로 0.25% 포인트 낮췄죠. 연말까지 두 차례, 내년에 한 차례 더 인하를 예고했습니다. 미 연준이 시동을 건 금리인하가 자산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한은 금통위도 10월에 금리를 내릴지 김명실 iM증권 연구원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Q. 미 연준이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0.25% 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연준의 친 트럼프 이사들도 3명이나 있었는데 이들은 빅컷을 주장했나요?
Q. 무엇보다 연말과 내년 말 FOMC 멤버들의 금리 전망치를 나타내는 점도표가 주목을 끌었죠. 지난 6월에 비해 어떻게 달라졌나요?
Q. 점도표에 나타난 금리 전망에 대해 증시는 어떻게 반응했나요?
Q. 파월 의장의 발언도 관심을 끌었죠. 가장 주목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Q. 내년 5월 파월 의장의 임기가 끝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새 의장을 지명할텐데 연준 이사들의 구성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이같은 변화가 연준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계기가 될까요?
Q. 채권투자들에게 중요한게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입니다. 연준의 금리인하가 시작된후 장기금리도 확실하게 하락 사이클을 그릴까요?
Q. 한국은행 금통위는 10월입니다. 우리도 연준의 금리 인하에 동참할까요? 걸림돌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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