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사랑의불시착' 찍을 때 매일 행복, 그때 ♥현빈 잊을 수 없어"[30th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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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한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 찍으며 가장 행복했던 기억에 대해 질문을 받고 "행복한 순간 너무 많았죠. 왜일까요? 매일매일이겠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손예진은 2019~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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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과 함께한 '사랑의 불시착'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손예진은 18일 오후 5시 30분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행사인 액터스하우스에 참석했다.
이날 손예진은 '사랑의 불시착' 찍으며 가장 행복했던 기억에 대해 질문을 받고 "행복한 순간 너무 많았죠. 왜일까요? 매일매일이겠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아기 낳고 기억력이 많이 감퇴돼서 모든 순간이 기억나진 않지만 갑자기 스위스가 생각이 난다. 스위스가 초반에 나오는데 엔딩까지 찍어야 했던 상황이다. 드라마는 끝까지 나오지 않고 시작하지 않나. 그래서 마지막에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타고, 리정혁(현빈)을 오랜만에 만나서 안는 장면이 문득 생각이 났다. 그게 촬영 초반에 엔딩을 찍어야 했었는데 그 풍경도 잊을 수가 없고, 그 때 리정혁도 잊을 수가 없다"고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그 때 스위스에서 모든 촬영이 매일 촬영이라 너무 힘들었는데, 고생한 만큼 기억이 남지 않나. 고생한 만큼 다 추억이지 않나. 스케줄 상으로는 너무 힘들어서 스위스를 즐길 수가 없었지만 지금 그 장면이 다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2019~2020년 방송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현빈과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2018)에서도 함께 주연을 맡은 인연이 있었던 터.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뜨거운 화제 속에 2022년 3월 31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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