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두 얼굴..요가 아난다 아닌 톱스타 이효리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9. 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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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요가 선생님이 아닌 톱스타 이효리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최근 요가원을 개원한 이효리는 수련에 열정하며 요가 선생님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요가에 대한 이효리의 진심이 통한 가운데 초반 일일 클래스로 요가 입문자들과 소통하는 모습 등에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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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이효리 개인계정

가수 이효리가 요가 선생님이 아닌 톱스타 이효리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1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효리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헤어 메이크업 의상이 찰떡같이 어울리는 모습으로 감탄을 유발한다.

최근 요가원을 개원한 이효리는 수련에 열정하며 요가 선생님의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이번에는 요가 선생님이 아닌 톱스타의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8일 자신의 요가명을 건 요가원 '아난다'를 개원하고 원데이 클래스 수업을 시작했다. 이효리는 지난 2016년부터 제주 요가원에서 수련생들을 가르쳤다. 이효리는 "사실 제가 요가원을 처음 시작한 건 2016년부터였다. 저에게는 그냥 장소만 서울로 옮긴 의미여서 이렇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거라 생각을 못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요가에 대한 이효리의 진심이 통한 가운데 초반 일일 클래스로 요가 입문자들과 소통하는 모습 등에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요가 클래스 일일권 가격 역시 35000원으로 다른 수업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오히려 저렴한 편이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이상순과 결혼 후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서울로 이사했다. 그는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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