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년간 77.3조 투자…HEV 18종 등 친환경차 라인업 강화
박현석 기자 2025. 9. 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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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전기차의 일시적 수요 둔화, 캐즘과 관세 등 복합위기 돌파를 위해 향후 5년간 77조 3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또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를 555만 대로 잡고, 60%에 해당하는 330만대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로 채울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차 차종은 제네시스를 포함해 총 18개로 확대하고,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의 연 생산 규모를 50만 대로 끌어올리는 등 글로벌 생산능력을 120만 대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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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기아 양재사옥
현대차가 전기차의 일시적 수요 둔화, 캐즘과 관세 등 복합위기 돌파를 위해 향후 5년간 77조 3천억 원을 투자합니다.
또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를 555만 대로 잡고, 60%에 해당하는 330만대를 전기차, 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로 채울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차 차종은 제네시스를 포함해 총 18개로 확대하고,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의 연 생산 규모를 50만 대로 끌어올리는 등 글로벌 생산능력을 120만 대 추가합니다.
현대차는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더 셰드에서 글로벌 투자자,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등을 대상으로 '2025 CEO 인베스터 데이'를 열고 중장기 전략과 재무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연합뉴스)
박현석 기자 zes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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