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FIFA 랭킹 23위…日·이란 이어 AFC 3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9월 A매치 기간에 미국을 꺾고 멕시코와 비긴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세계 랭킹 2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8일 FIFA가 발표한 세계 순위에서 랭킹 포인트 1593.19점으로 지난 7월과 똑같은 23위에 자리했다.
일본은 9월 A매치 기간 멕시코와 0-0으로 비기고, 미국에 0-2로 패배해 랭킹포인트가 0.76점 깎여 17위에서 1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명보호 10월 상대' 브라질은 6위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9월 A매치 기간에 미국을 꺾고 멕시코와 비긴 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정한 세계 랭킹 23위를 유지했다.
한국은 18일 FIFA가 발표한 세계 순위에서 랭킹 포인트 1593.19점으로 지난 7월과 똑같은 23위에 자리했다.
지난 7일 미국을 2-0으로 제압하고 멕시코와 평가전에서는 2-2로 비긴 한국은 랭킹 포인트 6.11점을 획득했지만 순위 상승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한국이 현재 순위를 유지한다면 오는 12월에 진행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에서 포트2로 분류될 수 있다.
아시아축구연맹(AFC) 가맹국 중에서는 19위 일본(1640.47점), 21위 이란(1622.61점)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일본은 9월 A매치 기간 멕시코와 0-0으로 비기고, 미국에 0-2로 패배해 랭킹포인트가 0.76점 깎여 17위에서 19위로 순위가 하락했다. 이란도 7월 대비 한 계단 낮은 21위를 마크했다.
스페인은 지난 2014년 6월 이후 약 11년 만에 세계 1위에 올랐다. 스페인은 9월 A매치 기간 튀르키예(6-0 승), 불가리아(3-0 승)를 상대로 북중미 월드컵 유럽 예선 2연전에서 모두 승리했다.
2연승을 기록한 스페인은 랭킹포인트 8.28점을 획득해 1875.37점이 되면서 아르헨티나(1870.32점)를 끌어 내리고 1위를 탈환했다.
프랑스(1870.92점)가 2위, 아르헨티나, 잉글랜드(1820.44), 포르투갈(1779.55점)이 3~5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통의 강호이자 10월 한국과 평가전을 갖는 브라질(1761.6점)은 6위, 파라과이(1501.01점)는 37위에 자리했다.
dyk0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또 술이네"…박나래 활동 중단 후 '막걸리 학원' 다니자 시끌
- "옷 입으면 안 돼요"…항상 나체로 생활, 태국 '누드 리조트' 어디?
- 차은우 '200억 탈세' 그러면 유재석은?…"100억 벌어 세금만 41억 납부"
- "만취한 아내, 속옷 바뀌어 불륜 확신"…개그맨 이승주 사설탐정 된 사연
- "유부남과 바람피운 장모, 상간녀 소송당해…위자료 대신 내주기 아깝다"
- "결혼 3개월 남편, 팁 주듯 아내 가슴에 돈 꽂아…예물 돌려받을 수 있나"
- 중학생 집단폭행 신고했더니…가해자 부모 "어차피 우리 애 유학 간다"
- 김연아 "'나는 솔로'·'이혼숙려캠프' 오랜 시청자…울면서 봐"
- "버닝썬 재건 꿈꾸는 승리, 캄보디아 범죄 단지 간부들과 함께 파티"
- 김연아 "선수 때 아사다 마오와 인사만…친할 기회 없었다, 은퇴 후에도 못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