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이시바 일본 총리와 부산서 한일 정상회담 개최할 듯

김정우 citizen@mbc.co.kr 2025. 9. 1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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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부산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조율 중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는 3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해, 첫날인 30일 이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여는 것을 유력하게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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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부산에서 한일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조율 중인 걸로 파악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오는 3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해, 첫날인 30일 이 대통령과 양자 정상회담을 여는 것을 유력하게 조율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정상회담을 통해 "서울이 아닌 대한민국의 지방에서 뵀으면 좋겠다"고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시바 총리는 지난 7일 사임 의사를 밝혔으며, 차기 총리는 다음 달 4일 자민당 총재선거에서 선출돼, 이번 방한은 이시바 총리의 퇴임 전 마지막 해외 방문이 될 걸로 보입니다.

김정우 기자(citize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415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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