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율, 연우진 과거 캐묻는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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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율이 배우 연우진의 과거를 캐묻는다.

권율·연우진·이정신은 현지인 추천을 받은 해산물 전문점으로 간다.

또 연우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해산물을 굽고, 조개껍데기를 앞접시로 활용하기도 한다.

그러자 권율은 연우진을 보며 "조개 까는 저 전완근 좀 봐"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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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9일 방송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예능 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선 출연진이 일본 후쿠오카 근교 휴양지인 이토시마에서 미식 여행을 떠난다. (사진=채널S·SK브로드밴드 '뚜벅이 맛총사'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권율이 배우 연우진의 과거를 캐묻는다.

18일 오후 9시20분 방송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예능 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선 출연진이 일본 후쿠오카 근교 휴양지인 이토시마에서 미식 여행을 떠난다.

권율·연우진·이정신은 현지인 추천을 받은 해산물 전문점으로 간다.

연우진은 평소 차분하고 수줍은 모습과 다르게 해산물 구이가 등장하자 눈빛이 돌변한다. 그는 "조개는 입 열면 먹어도 된다"고 말한다.

또 연우진은 자리에서 일어나 직접 해산물을 굽고, 조개껍데기를 앞접시로 활용하기도 한다.

이를 본 권율은 "을왕리에서 추억이 좀 있나보다"라고 말한다.

이정신이 "형 바다 남자시냐"고 하자 연우진은 "난 굉장히 도시 남자다. 책 읽고, 수줍어하고 그랬다"고 답한다.

그러자 권율은 연우진을 보며 "조개 까는 저 전완근 좀 봐"라고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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