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th BIFF' 손예진 "첫 부국제? 드레스만 기억나, 참석 전 혹독한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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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떠올렸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로 레드카펫, 개막식에 오른 손예진이다.
이날 손예진은 "어제(17일) 아침 7시에 차로 다섯 시간에 걸쳐 부산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한국 관객, 기자분들에게 영화를 보여드리게 된 날이었다. 베니스와 다른 설렘과 기대를 안고 왔다.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도 배우로서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손예진이 기억하는 첫 번째 부산국제영화제는 어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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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구)=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손예진이 첫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떠올렸다.
18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진행됐다. 자리에는 행사 첫 번째 주자 배우 손예진이 나서 팬들과 깊은 이야기를 나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어쩔수가없다'로 레드카펫, 개막식에 오른 손예진이다. 핑크색 드레스로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손예진은 "어제(17일) 아침 7시에 차로 다섯 시간에 걸쳐 부산에 도착했다. 처음으로 한국 관객, 기자분들에게 영화를 보여드리게 된 날이었다. 베니스와 다른 설렘과 기대를 안고 왔다.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것도 배우로서 너무나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손예진이 기억하는 첫 번째 부산국제영화제는 어땠을까. 그는 "사실 작품은 기억이 안 나고, 드레스만 기억이 난다"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모든 영화제에 앞서 얼마나 다이어트를 해야 하고, 어디까지 파인 옷을 입어야 하느냐가 중요하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 모든 여배우들은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그때 아주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걸었던 기억이 난다. 20대 후반이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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