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공장에 태양광 패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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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SK이노베이션 E&S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계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이노베이션 E&S는 포항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공장 지붕과 주차장에 2.5㎿ 규모 태양광 설비를 구축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미 2021년 세종 음극재 공장에 연간 209MWh 규모 태양광 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2023년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광양 양극재 공장에 연간 2.6GWh 규모 발전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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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이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SK이노베이션 E&S와 태양광 발전사업 추진 계약을 18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K이노베이션 E&S는 포항에 위치한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공장 지붕과 주차장에 2.5㎿ 규모 태양광 설비를 구축한다. 이를 통해 연간 2.8GWh 전력을 생산해 포스코퓨처엠에 공급하며 약 1300t의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협력으로 경쟁력 있는 전력을 확보함과 동시에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됐다. 양사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이미 2021년 세종 음극재 공장에 연간 209MWh 규모 태양광 설비를 준공한 바 있다. 2023년에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함께 광양 양극재 공장에 연간 2.6GWh 규모 발전사업을 추진했다.
회사는 향후 광양 NCA 양극재 전용 공장에도 태양광 설비를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추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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