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CL도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관련 등록 절차 신속히 진행 중”[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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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NE1 CL(씨엘)의 1인 기획사 베리체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것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CL은 지난 2020년 자신만을 위한 레이블인 베리체리를 설립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베리체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운영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8일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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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2NE1 CL(씨엘)의 1인 기획사 베리체리도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상태로 운영된 것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다.
CL은 지난 2020년 자신만을 위한 레이블인 베리체리를 설립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베리체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운영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9월 18일 CL 소속사 베리체리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당사는 최근 미등록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는 관련 등록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있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최근 옥주현, 성시경, 송가인, 강동원, 김완선 등 연예계에서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등록 없이 운영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9월 18일 “12월 31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 일제 등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미등록 사태의 주요 원인으로 법령 인지 부족, 단순 행정 착오, 2014년 법률 제정 이전 설립으로 인한 미등록 지속 등을 꼽았으며, 이번 계도기간 이후에도 등록을 완료하지 않은 사업자에 대해서는 수사 의뢰나 행정조사 등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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