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브랜드 에이프 … 현대百, 독점 판권 체결

박홍주 기자(hongju@mk.co.kr) 2025. 9. 18.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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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이프(Aape)'를 국내에 독점 판매한다.

18일 현대백화점은 최근 '베이프 홍콩 리미티드'와 에이프의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프는 일본 기반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의 서브 라인이다.

에이프는 나이키·아디다스·이스트팩·닥터마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젊은 층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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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글로벌 패션 브랜드 '에이프(Aape)'를 국내에 독점 판매한다. 오는 26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에 1호점을 연다.

18일 현대백화점은 최근 '베이프 홍콩 리미티드'와 에이프의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프는 일본 기반의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베이프(Bape)'의 서브 라인이다. 베이프를 시작한 패션 디자이너 '니고'가 2012년 시작했다. 에이프는 나이키·아디다스·이스트팩·닥터마틴 등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며 젊은 층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박홍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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