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감 “위기학생 지원, 국가·교육청 함께 나서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자살·자해 학생 증가에 따른 공동 대응을 전국 시·도교육감들에게 긴급 제안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18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10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다음 총회 때는 각 시·도의 정서위기학생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자"고 주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자살·자해 학생 증가에 따른 공동 대응을 전국 시·도교육감들에게 긴급 제안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18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열린 104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다음 총회 때는 각 시·도의 정서위기학생들에 대한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정식 안건으로 상정하자”고 주장했다.
이어 “최근 정부에서 2025 국자자살예방전략이 발표됐다”면서 “국가 차원의 전략과 함께, 시·도교육청의 학생 지원 방안이 마련된다면, 보다 입체적인 지원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윤건영 교육감은 이달 초·중등학교장 연찬회에서 “예측 가능하고 아픈 아이들에게는 치료를, 학생들의 충동적인 위험 행동을 예방하기 위한 현장의 의견을 모아가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18일 열린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에서 긴급 제안을 하고있다. [사진=충북교육청]](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8/inews24/20250918174948604ffji.jpg)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李 , 트럼프 무리한 요구에 "동의하면 내가 탄핵당한다"
- [단독] 래미안 블레스티지 조합장에 '아파트 1채 성과급'
- "한국과 글로벌 잇는다"⋯신세계-알리바바 JV 출범
- 롯데카드 "28만명 카드번호·CVC 유출…부정 사용 가능성"
- '순금 160돈' 스키즈에 선물한 박진영…'금값' 시세로 얼마?
- 삼성전자, 美텍사스주서 추가보조금 2.5억달러 받아
- 전역 앞둔 육군 병장, 부대 탈영한 뒤 아파트 고층서 추락해 사망
- 모바일 AP 강자 퀄컴, 자율주행 공략 본격화⋯"레벨4까지 확장 가능"
- 정부조직법, 행안위 소위 통과…與 속도전에 野 '제동' 예고
- 당근에 李대통령 영정사진 걸고 '가스총 판매'…경찰, 추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