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감량' 풍자, 몰라보게 홀쭉해진 얼굴

신효령 기자 2025. 9. 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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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풍자(37·윤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풍자는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노르웨이에서 인연이 된 옌센 전시 놀러 갔다 왔어요"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풍자는 노르웨이 하이엔드 침대 브랜드 '옌센(JENSEN)'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했다.

올해 3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풍자는 20대 초반 태국에서 첫 성전환 수술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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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풍자. (사진=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유튜버 풍자(37·윤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풍자는 18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노르웨이에서 인연이 된 옌센 전시 놀러 갔다 왔어요"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풍자는 노르웨이 하이엔드 침대 브랜드 '옌센(JENSEN)'을 배경으로 여러 포즈를 취했다.

머리를 묶은 채 밝게 미소를 지었다.

다이어트 이후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층 날씬해진 몸매도 이목을 끌었다.

풍자는 지난 7월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서 "17㎏ 빠졌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풍자는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한 트랜스젠더 유튜버다.

올해 3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풍자는 20대 초반 태국에서 첫 성전환 수술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고 밝혔다.

"긴장한 탓에 혈압과 심전도에 문제가 생겼다. 체류비를 다 날리고 한국에 다시 맨몸으로 돌아왔다"고 했다.

이후 풍자는 한국에서 빠르게 건강을 찾았고, 두 번째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털어놨다.

[서울=뉴시스] 풍자. (사진=풍자 인스타그램 캡처)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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