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우량아 子 하루 목욕에 진땀 "머리숱 많아 샴푸 4번, 데드리프트가 더 쉽다"(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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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초우량아' 아들 하루의 목욕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수영장을 찾아, 하루 인생 첫 수영에 도전했다.
특히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탓에 샴푸를 네 번이나 덜어 머리를 감겼다는 심형탁.
한편,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첫 수영 도전기는 오는 24일 밤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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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초우량아' 아들 하루의 목욕에 도전한다.
18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물 + 심벅지 = ??"라는 제목의 59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수영장을 찾아, 하루 인생 첫 수영에 도전했다. 튜브를 낀 채 물에 들어간 하루는 아빠의 걱정과 달리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발차기를 능숙하게 해내며 첫 입수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영을 즐긴 것.
이에 심형탁은 "발차기 너무 잘하죠?"라며 흐뭇해했고, "이제 밖으로 나와서 활동을 많이 해야겠다. 몸을 물에 맡긴다"며 감탄했다.
하루는 심지어 고급 기술인 '턴'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심형탁은 "도는 것 좀 봐라. 턴을 한다"며 아들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온 다른 학부모들 역시 "너무 예쁘다", "머리숱이 진짜 많다"며 하루의 실물에 감탄을 쏟아냈다.

수영을 마친 뒤, 심형탁은 하루를 씻기기 위해 샤워실로 향했다. '초우량아' 하루의 목욕은 쉽지 않았다. 그는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 차라리 데드리프트가 낫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탓에 샴푸를 네 번이나 덜어 머리를 감겼다는 심형탁. 튼튼한 허벅지까지 꼼꼼히 씻기며 혼신의 힘을 다한 그는 결국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첫 수영 도전기는 오는 24일 밤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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