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우량아 子 하루 목욕에 진땀 "머리숱 많아 샴푸 4번, 데드리프트가 더 쉽다"(슈돌)

김소희 2025. 9. 18. 17: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심형탁이 '초우량아' 아들 하루의 목욕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수영장을 찾아, 하루 인생 첫 수영에 도전했다.

특히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탓에 샴푸를 네 번이나 덜어 머리를 감겼다는 심형탁.

한편,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첫 수영 도전기는 오는 24일 밤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초우량아' 아들 하루의 목욕에 도전한다.

18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물 + 심벅지 = ??"라는 제목의 59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함께 수영장을 찾아, 하루 인생 첫 수영에 도전했다. 튜브를 낀 채 물에 들어간 하루는 아빠의 걱정과 달리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발차기를 능숙하게 해내며 첫 입수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수영을 즐긴 것.

이에 심형탁은 "발차기 너무 잘하죠?"라며 흐뭇해했고, "이제 밖으로 나와서 활동을 많이 해야겠다. 몸을 물에 맡긴다"며 감탄했다.

하루는 심지어 고급 기술인 '턴'까지 선보였다. 이를 본 심형탁은 "도는 것 좀 봐라. 턴을 한다"며 아들 자랑을 아끼지 않았다. 함께 온 다른 학부모들 역시 "너무 예쁘다", "머리숱이 진짜 많다"며 하루의 실물에 감탄을 쏟아냈다.

수영을 마친 뒤, 심형탁은 하루를 씻기기 위해 샤워실로 향했다. '초우량아' 하루의 목욕은 쉽지 않았다. 그는 "허리가 끊어질 것 같다. 차라리 데드리프트가 낫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하루의 풍성한 머리숱 탓에 샴푸를 네 번이나 덜어 머리를 감겼다는 심형탁. 튼튼한 허벅지까지 꼼꼼히 씻기며 혼신의 힘을 다한 그는 결국 지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심형탁의 아들 하루의 첫 수영 도전기는 오는 24일 밤 8시 30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공개된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