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가수 소유 자동차에서 15세 소녀 시신 발견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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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가수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d4vd) 소유의 자동차에서 부패한 시신이 발견되며 미국 사회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현지 시간 17일 미국 언론들은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경찰이 데이비드 소유의 테슬라 차량에서 실종된 15세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잇따라 보도했다.
해당 차량은 버려진 상태로 견인소에 보관 중이었으며, "심각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에 의해 오랜 시간 방치된 시신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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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 17일 미국 언론들은 지난 8일, 로스앤젤레스 경찰이 데이비드 소유의 테슬라 차량에서 실종된 15세 소녀의 시신을 발견했다 잇따라 보도했다.
해당 차량은 버려진 상태로 견인소에 보관 중이었으며, “심각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지 경찰에 의해 오랜 시간 방치된 시신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신은 지난 4월 5일 캘리포니아 레이크 엘시노어에서 실종된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로 확인돼,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확인 중이다.
문제의 차량은 별도의 도난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또 시신의 손가락에 새겨진 문신이 데이비드의 것과 동일한 점, 소녀의 가족의 증언이 더해지며 생전 둘이 연인 관계였을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고 있다.
유력한 용의자로 떠오른 데이비드는 현재 진행 중인 북미와 유럽 투어 공연을 전격 취소했다. 또한 함께 협업 중이던 패션 브랜드의 광고 캠페인 역시 줄줄이 중단됐다.
데이비드는 글로벌 SNS 틱톡을 통해 스타덤에 신예 뮤지션으로 지난 5월에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도 오른 바 있다. 6월에는 스트레이 키즈 현진과 협업한 ‘올웨이즈 러브’(Always Love)로 국내 인지도를 높였다.
미국을 넘어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이번 사건에 대해 데이비드 측은 “사건에 대해 통보 받았고 수사 당국에 전적으로 협조하고 있다”고 입장을 내놨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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