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비자 문제 개선' 범정부 TF 발족…대미 협의 계획 논의
김아영 기자 2025. 9. 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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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 TF가 발족해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비자문제 개선을 위해 우리 측이 미 측에 제기할 사항들을 포함한 대미 협의 계획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TF는 향후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대미 투자 기업 인력의 미국 입국 관련 애로 해소 및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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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12일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외교부는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 TF가 발족해 전체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TF에는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한국경제인협회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참여했습니다.
대미 협의 과정에서 한국 기업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고 민관이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회의에서는 기업의 비자 발급 애로사항, 인력 파견 수요 및 계획 등 대미 협의에 필요한 사항들을 점검했습니다.
또 비자문제 개선을 위해 우리 측이 미 측에 제기할 사항들을 포함한 대미 협의 계획도 논의했습니다.
범정부 TF는 향후 주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해 대미 투자 기업 인력의 미국 입국 관련 애로 해소 및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대응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아영 기자 nin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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