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어제는 핑크, 오늘은 블랙? 손예진, 해운대 밝히는 여신 비주얼

조민정 2025. 9. 18. 17: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날에는 핑크 드레스로 화려한 비주얼을, 이튿날인 18일엔 블랙 컬러 터틀넥으로 가을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부산국제영화제 #어쩔수가없다 #9월24일개봉 #많이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손예진 주연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가운데 개막식 날에는 핑크 드레스로 화려한 비주얼을, 이튿날인 18일엔 블랙 컬러 터틀넥으로 가을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손예진은 18일 자신의 SNS에 '#부산국제영화제 #어쩔수가없다 #9월24일개봉 #많이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부산 해운대 앞바다를 배경으로 블랙 터틀넥 상의를 입고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으며 바다를 바라보거나 환하게 웃는 모습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하다.

앞서 손예진은 핑크빛 실크 오프숄더 드레스 차림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엔 블랙 스타일링으로 또 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어쩔 수가 없다' 개봉을 앞두고 연일 새로운 이미지를 공개하며 홍보에 적극 나서는 모습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손예진 주연의 영화 '어쩔 수가 없다'는 오는 9월 24일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