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추계] '메인 스폰서의 힘' WKBL 신한은행, 우승 및 MVP 포상금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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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 미래를 위한 관심과 지원이 시작됐다.
18일 경북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는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한 '신한 SOL Bank 제55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여자 고등부 결승이 열렸다.
한국중고농구연맹 관계자는 "대회를 빛내준 WKBL과 신한은행의 한국 여자농구 미래에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 비록 여자팀에만 지원이 갔지만, 2026년에는 남자팀에도 지원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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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북 상주시 상주실내체육관(신관)에서는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한 '신한 SOL Bank 제55회 추계 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상주대회' 여자 고등부 결승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WKBL 신한은행이 메인 스폰서를 맡았다. 여자농구 발전과 동기부여를 위해 WKBL과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소통했고 여자농구 미래에 지원과 발전에 공감대가 형성된 결과다.
대회 타이틀은 물론이고 신한은행은 여자부 참가팀 전원에 지원금을 제공 했다. 그뿐만 아니라 입상 팀과 개인상 포상금도 만들었다.
우승 팀에게는 200만 원, 준우승 100만 원, 공동 3위에 각 50만 원의 포상금이 제공됐다. 대회 최우수상에게는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미기상과 감투상도 각 20만 원의 개인 포상이 주어졌다. 물론 지도자상을 수상한 감독·코치에게도 각 50만 원의 포상금이 내려갔다.
그 결과 여중부 우승 팀 수원제일중과 여고부 우승 팀 온양여고는 우승 상금 200만 원과 지도자상(100만 원), 최우수상(50만 원)까지 각 350만 원의 포상금을 챙겼다.
한국중고농구연맹 관계자는 "대회를 빛내준 WKBL과 신한은행의 한국 여자농구 미래에 관심과 지원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 비록 여자팀에만 지원이 갔지만, 2026년에는 남자팀에도 지원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대회를 끝으로 2025 한국중고농구연맹 대회가 모두 마무리됐다.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팀을 제외하고 이제 각 학교는 2026년 준비에 돌입한다. 2026년 어떤 중, 고교의 새 얼굴, 새 스타가 탄생할지 벌써 기대된다.
*대회 포상금(여자부)
지원금 : 참가팀 전원 150만원 (※지도자 수당 30만원 포함)
팀 포상금
▸우승팀: 200만원
▸준우승팀: 100만원
▸공동 3위: 각 50만원
▸지도자상 (감독·코치): 각 5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미기상·감투상: 각 2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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