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천명훈, 상견례 마쳤다… 2세 사진 깜짝 공개 ('신랑수업')

강지호 2025. 9. 18.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알지(NRG)' 출신 천명훈이 소월과의 가상 2세 사진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그룹 엔알지 노유민이 '천명훈의 그녀' 소월과 만났다.

천명훈은 "소월이를 제 가족에게 소개하려고 한다"며 NRG 멤버 노유민이 운영하는 카페로 갔다.

노유민은 "진짜 사귀냐"며 '천명훈의 그녀' 소월에 관해 궁금해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그룹 '엔알지(NRG)' 출신 천명훈이 소월과의 가상 2세 사진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그룹 엔알지 노유민이 '천명훈의 그녀' 소월과 만났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2.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천명훈은 “소월이를 제 가족에게 소개하려고 한다”며 NRG 멤버 노유민이 운영하는 카페로 갔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승철은 “지금 소월은 ('상견례' 사실을) 모르는 거냐”며 놀랐다. 문세윤도 "대형 사고다"라며 천명훈보다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카페에 도착한 천명훈은 노유민과 반갑게 인사했다. 노유민은 "진짜 사귀냐"며 '천명훈의 그녀' 소월에 관해 궁금해했다. 천명훈은 "나는 그렇다고 본다"며 주관적인 답을 내놨다. "결혼도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언제나"라며 능청스럽게 답했다.

천명훈은 노유민에게 "결혼 대선배지 않냐. 사실 소월 성격이 제수씨와 좀 비슷하다"라며 조언을 구했다.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는 '결혼 15년 차' 노유민은 "성격이 좀 세고 카리스마 있는 편이구나"라며 웃었다. 천명훈은 "그게 싫지 않다. (소월 품에) 갇혀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고 열혈 사랑꾼의 면모를 뽐냈다.

카페에 도착한 소월은 말레이시아 출장 선물로 천명훈 맞춤옷과 그의 어머니를 위한 과자를 건네 그를 감동하게 했다. 이후 소월은 노유민과 '깜짝 상견례'를 진행했다. 소월과 만난 노유민은 "천명훈이 작곡한 히트곡이 많다. 중국에서 형의 인기가 대박이었다"며 '천명훈 띄우기'에 나섰다. 그러면서 그는 "두 사람의 가상 2세 사진을 준비해 봤다"며 소월과 천명훈의 가상 2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본 천명훈은 정말 고맙다"며 갑자기 눈물을 흘려 관심을 모았다.

이후 노유민의 아내와 함께 네 사람은 볼링장에서 커플 대결을 벌였다. 천명훈은 놀라운 볼링 실력을 선보이며 어필했고 소월의 찬사를 받았다. 이후 커플 내기에서 승리한 두 사람은 밤 산책을 나섰다. 천명훈은 "5분만 손잡지 않겠냐. 분위기도 좋고 바람도 솔솔 부니까 다른 감정이 생길 수도 있다"며 적극적으로 구애했다. 이에 망설이던 소월은 그의 손을 잡았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